
1. 사용 전
- 직사광선, 고온에 노출하지 마세요.
2. 사용
- 용기를 열어 첨가제 가루를 붓고 뚜껑을 닫습니다.
- 공기보다 무거워요 윗쪽에 비치하세요.(공기 비중 2.3)
- 황녹색이 비치면 내부에 압력이 발생하며 훈증을 시작합니다.
- 뚜껑에는 작은 구멍이 있습니다.

3. 방법
- 직사광선, 고온에서 사용하지 마세요.
- 1x1x1=1㎥ 이하 공간에서 사용하세요.
- 넓은 공간에서 사용은 효과가 적거나 없습니다.

4. KTR 탈취 효과
- 산성(황화수소, 메틸머캅탄) 가스 : 99% 이상 제거.
- 염기성(암모니아, 트리메틸아민) 가스 : 99% 이상 제거.
- FAQ
Q1. 넓은 방이나 화장실, 거실에 놓아도 되나요
?
?
A1.비오투는 사람이 생활하는 넓고 개방된 환기가 잘되는 공간에서는 유효 성분이 빠르게 희석되어 효과를 보기 어려우며 추천하지 않습니다. 잔류할 수 없는 특징으로 유효 물질 농도는 0.00ppm 으로 효과가 없습니다.
비오투는 1,000L 이하 밀폐 공간용으로 신고 및 허가된 제품이며, 일정한 수준으로 농도가 유지되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유효 성분은 공기보다 무거우니 윗쪽에 비치하셔야 하향 확산되어 고르게 작용합니다.
Q2. 빨래, 이불 보따리 사이에 넣을 때 주의할 점이 있나요 ?
A2.비오투는 높은 수준의 살균력, 탈취력과 함께 표백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빨래통에 같이 넣거나, 옷이나 이불에 제품이 직접 맞닿으면 가까이 붙어있는 옷감에 탈색이 올 수 있으니 반드시 거리를 두고 사용해야 합니다.
Q3.제품에서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인체에 해롭지 않나요 ?
A3.개봉 초기 유효 성분이 방출되면서 오존 냄새와 비슷한 특유의 비릿한 소독약 냄새가 일시적으로 날 수 있으나, 이는 제품이 정상 작동하는 증거입니다. 국가 안전 기준은 0.1ppm 농도에 8시간 동안 누적 노출되는 상황을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비오투는 125L (50x50x50cm) 공간에서 0.03ppm을 유지하여 24시간 지속 노출에도 안전농도 이하를 유지하도록 의도되었습니다.
Q4. 냉장고용 비오투 유효기간 및 교체 시기는 언제인가요 ?
A4.비오투는 내부에서 양압이 발생하며 뚜껑에 작은 구멍으로 외부로 원활하게 밀어내어 훈증합니다. (외관 변화: 회백색 → 적녹색(4개월/정상작동) → 적녹색(이후/방출량 미미) → 회백색)
Q5. 다 쓴 비오투 제품은 어떻게 버려야 하나요 ?
A5. 비오투는 환경을 생각하는 올바른 분리배출을 권장합니다. 다음 3단계로 간편하게 버려주세요.
1. 내용물은 '일반 쓰레기'로!
반응이 끝나고 남은 찌꺼기는 95% 이상이 물(수분)이며, 나머지는 식물성 성분인 한천(겔)과 다당류이므로 안전합니다. 다만, 한천 성분이 배수구를 막을 우려가 있으니 변기나 하수구에 버리지 마시고 숟가락이나 나무젓가락 등으로 긁어내어 종량제 봉투(일반 쓰레기)에 버려주세요.
2. 겉면 라벨은 '비닐류'로!
용기 겉면에 부착된 비닐 라벨은 손으로 쉽게 떼어낼 수 있습니다. 떼어낸 라벨은 '비닐류'로 분리배출해 주세요. (단, 접착제가 너무 많이 남아 끈적거린다면 일반 쓰레기로 버려주세요.)
3. 빈 용기는 물로 헹궈 '플라스틱류'로!
내용물을 비운 LDPE(저밀도 폴리에틸렌) 재질의 플라스틱 컵 용기는 물로 가볍게 한두 번 헹궈주신 뒤, '플라스틱류'로 분리배출해 주시면 완벽합니다.
- 주의 사항
| 구분 | 부적절한 시약/조건 | 위험성 |
| 환원성/가연성 물질 | 유기 용매(알코올, 에테르, 케톤), 유기 아민, 티올류, 인화성 고체 (인, 황) | 발화, 폭발, 또는 격렬한 산화 반응 유발 |
| 산에 민감한 물질 | 시안화물(-CN), 황화물(S2), 아질산염(NO2-) | 이산화염소가 환원되면서 생성될 수 있는 산성 부산물과 반응하여 유독 가스(예: HCN, H2S) 방출 위험 |
| 일부 금속 시약 | Fe2+(철(II)), Mn2(망간(II)), Sn2(주석(II)) 화합물 | 시약의 산화 상태를 바꿔 실험 결과에 치명적인 영향 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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