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염소(ClO2) 가스는 강력한 살균, 표백, 탈취 효과를 가진 물질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 등 최고 등급이 소금, 설탕과 같은 A1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식수 소독이나 식품 첨가물로도 허가된 물질입니다. 특히 락스와 달리 사용 후 유해한 부산물(발암물질 등)을 남기지 않고 빛에 의해 물과 소금 성분으로 자연 분해됩니다.
- 황녹색으로 빛과, 열에 분해됨.
- 반감기 상온 20~30분.
- 냉장고, 화장실, 신발장 등 생활 공간의 악취 및 세균 제거
- 수돗물 및 식수 정화
- 과일, 채소 등 식자재의 살균 및 신선도 유지
- 압도적인 장점: 악취 분자를 파괴하고, 노화를 촉진하는 에틸렌 가스와 잔류 농약 성분을 분해하며, 곰팡이 증식을 억제하여 식재료의 신선도 유지에 탁월한 도움을 줍니다. 발암물질이나 유해 2차 부산물을 남기지 않고 흔적 없이 사라지는 이상적인 물질입니다.
- 치명적인 단점: 하지만 종래의 이산화염소는 반응을 통제하기 어렵고 보관이 불가능하여 폭발적인 반응성을 보이며, 이로 인한 통제하지 못하는 고농도 유해성 우려가 실생활 상품화에 가장 큰 걸림돌이었습니다.

이산화염소 가스의 안전기준 :
- 이산화염소 가스의 안전 노출 기준은 0.1ppm 농도에 8시간 동안 누적 노출되는 시간가중평균치(TWA)입니다.
- 0.1ppm 농도의 공간에서 8시간 연속 노출되는 것은 영구히 안전하다는 의미입니다.
- 이 기준은 세계보건기구(WHO), 국제노동기구(ILO), 미국 산업안전보건청(OSHA) 등 주요 국제 기관에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비오투 BeeO2 안전기준 :
- 비오투(BeeO2)는 125L(50x50x50cm) 밀폐 공간에서 발생과 분해되면서 평형을 맞추고 유지하는 농도가 0.03ppm으로 안전 기준치(0.1ppm)보다 훨씬 낮은 1/3 수치를 기록합니다.
- 0.03ppm은 시간가중평균치(TWA) 24시간 연속 노출에도 안전한 기준입니다.
- 1입방미터 공간에서는 0.03ppm이 8배 희석되고, 1평의 공간에서는 60배 희석되어 지속방출되지만 잔류하지 않아 0ppm 으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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